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LG U+,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소방관 지원

LG유플러스가 제작한 추모 티셔츠의 모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알리고 유가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119메모리얼런 기념 티셔츠는 지난해 11월 2일 열린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119 메모리얼런'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행사 당시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들 사이에서 추가 구매 요청이 이어지면서, LG유플러스는 티셔츠 추가 판매를 결정했다.

 

티셔츠는 통신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LG유플러스 모바일 커머스 'U+콕'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3000원이며, 300장 한정으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방가족 희망나눔 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그간 소방청과의 업무협약을 비롯해 AI 음성합성 기술을 활용한 순직 소방관 목소리 복원, 추모 마라톤 '119 메모리얼런' 개최 등 소방관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향후에도 소방청과 협력해 소방관 복지와 교육, 추모를 위한 지원과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명섭 LG유플러스 CSR혁신팀장은 "이번 기념 티셔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