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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M 수입차 News] BYD·혼다·롤스로이스·벤츠

BYD코리아가 전주에 전북권 첫 BYD 오토 전시장을 오픈했다/BYD코리아

◆BYD코리아, 전북권 첫 BYD 승용 전시장 오픈

 

BYD코리아가 13일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BYD 오토 전주 전시장을 오픈했다.

 

BYD 오토 전주 전시장은 BYD가 전북권에서 최초로 개소한 승용 전시장으로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운영한다. 전주와 익산·군산·김제·완주 등 전북 지역 고객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1분기 서비스센터도 문을 열 예정으로 향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한다.

 

BYD코리아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BYD 양왕(Yangwang)의 전기 슈퍼카 U9을 25일까지 전시한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계기로 국내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당초 목표로 제시했던 30개 전시장 구축을 달성하게 됐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확장에 더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되고 수준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부문 신규 'H 마크'

◆혼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신규 'H 마크' 도입

 

혼다가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혼다의 다양한 자동차 제품들을 대표하는 상징이었다. 혼다는 '혼다 0시리즈'를 포함한 차세대 전기차 도입을 기념하며 H 마크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이는 혼다의 기원을 넘어 변화를 추구하는 혼다의 의지와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추구하는 혼다의 기업 정신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마치 두 손을 뻗은 듯한 디자인은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혼다 자동차 사업 부문 고객의 니즈에 진심을 다해 부응하겠다는 혼다의 헌신을 나타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규 H 마크는 전동화와 지능형 기술 적용으로 큰 전환기를 맞이한 자동차 시장에서 혼다의 '두 번째 창립'을 의미하기도 한다. 첨단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존 관습과 업무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자동차 시장의 전환기를 선도하겠다는 혼다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롤스로이스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

◆롤스로이스, 지난해 글로벌 5664대 판매…비스코크 판매 급증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해 맞춤 제작 서비스 비스포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5664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델별로는 컬리넌이 가장 많이 판매됐고 스펙터가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5월 한국 시장서 성공적으로 선을 보인 블랙 배지 스펙터 또한 개성과 자신감 있는 디자인, 탁월한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비스포크 수요의 증가에 대응해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해부터 영국 굿우드 본사에서 대규모 부지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3억 파운드(약 60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스포크와 최상위 맞춤 제작 방식인 코치빌드 부문을 위한 추가 공간과 최첨단 설비를 확보하고, 보다 정교하고 복잡한 주문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마련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디 올-뉴 일렉트릭 CLA

◆벤츠 디 올-뉴 일렉트릭 CLA, '2026 유럽 올해의 차' 영예

 

메르세데스-벤츠는 디 올-뉴 일렉트릭 CLA가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모터쇼에서 '2026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320점을 획득한 CLA는 34개 신차와 6개의 최종 후보와의 경쟁에서 승리했다.

 

CLA는 벤츠에서 출시한 준중형 세단이다.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 메르세데스-벤츠 오퍼레이팅 시스템(MB.OS)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차세대 MBUX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순수 전기 모델은 1회 충전시 최대 792㎞(WLTP기준)를 주행할 수 있고, 최신 800V 기술을 통해 10분 충전으로 최대 325㎞(WLTP 기준)를 추가 주행할 수 있다.

 

CLA는 지난해 중순부터 유럽 시장 판매를 시작했으며,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주문 물량은 올해 하반기까지 이미 확보된 상태다.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의장은 "CLA가 탁월한 효율성과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지능형 기술을 제공하는 게임 체인저라는 점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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