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주빛드림본부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 194일 정비공사 안전관리 강조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올해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사장은 15일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점검을 실시하고 "한 건의 설비사고 없이 전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특히 올해 194일간 진행되는 발전소 정비공사와 관련해 다수의 근로자가 투입되는 만큼, '기본을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모든 작업에서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