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CJ대한통운, 동절기맞아 애로 청취등 '현장 경영' 나서

사업담당 경영진들, 25개 서브터미널 방문…푸드트럭 이벤트도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이 지난 16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서브터미널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동절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경영'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6일 윤재승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운 날씨에도 고객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택배기사와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윤재승 본부장과 전현석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장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 서브터미널을 찾아 따뜻한 어묵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간 약 60억원을 투입해 자녀학자금, 건강검진, 입학축하금, 출산지원금, 경조지원, 명절선물, 생일선물 등 7개 항목에 걸쳐 택배기사 복지제도 운영을 비롯해 단체협약을 통해 출산휴가·경조휴가·특별휴무 등의 휴식권도 보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