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학교·산업체 협력 거버넌스 구축 성과 인정
이번 표창은 김 의원이 의정부 지역을 중심으로 직업교육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직업계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김 의원은 교육부 주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자리 잡도록 하는 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의정활동 과정에서도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단순한 취업 중심 학교를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직업교육의 거점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정책 제안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학습과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과 창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 수상은 김 의원의 올해 다섯 번째 수상이자, 의정활동 전반에서 일곱 번째 수상으로,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교육·복지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성과가 꾸준히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문제"라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의정부가 직업교육과 인재양성의 모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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