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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VC협회·한국벤처투자, VC 전문인력 키운다

'12기 벤처캐피탈 신규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한국벤처투자와 오는 3월1일까지 '제12기 벤처캐피탈 신규인력 양성과정(KAVA)' 교육생을 모집한다.

 

26일 VC협회에 따르면 KAVA 과정은 벤처캐피탈 산업 내 우수 인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2010년 1기를 시작으로 2025년 11기까지 총 39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인력 양성 과정으로 자리잡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벤처캐피탈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 ▲업종별 현황 및 투자 사례 ▲벤처투자 관련 법률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및 검토 등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8주간 약 18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3월 중 약 4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 수료증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교육이수조건부 벤처투자회사 전문인력 등록 요건'에 해당하는 효력을 가진다. 수료생에게는 벤처캐피탈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VC업계 관계자는 "신규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연계한 많은 교육생들이 지금도 투자심사역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실무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 및 교육생 간 네트워크가 VC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돼 교육생과 VC 양쪽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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