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경기 안성 소재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2026년 동심협력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일 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열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필수농자재 가격안정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 ▲농기계 부품 수급 개선 ▲ 스마트팜·친환경 자재사업 확대 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또 향후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데 뜻을 모았다.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은 "영농자재 공급체계의 혁신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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