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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M 수입차 News] 볼보자동차코리아·BYD코리아·혼다코리아·MINI코리아

볼보 S90 후륜 에어 서스펜션.

◆볼보자동차코리아, 플래그십 세단 S90에 후륜 에어 서스펜션 확대 적용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S90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울트라 트림에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차와 도로의 상태를 초당 500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차체 높이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기술이다. 후륜에 실리는 하중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최적화된 주행감을 제공한다.

 

이는 그간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XC90과 XC60을 비롯해 S90의 최상위 T8(플러그인하이브리드) 울트라 및 일부 에디션 모델에만 탑재된 사양이었으나 S90에서 가장 판매 비중이 높은 B5(MHEV) 울트라 트림까지 확대 적용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품질의 소재와 인간 중심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스칸디나비아 리빙룸 공간 컨셉에 동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최상의 안락함을 더했다"며 "볼보의 플래그십이 전하는 새로운 이동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럭셔리의 경험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D코리아 SEAL 후륜구동 트림 2종 출시.

◆BYD, SEAL 후륜구동 트림 2종 출시…실구매가 3000만 원대

 

BYD코리아가 2026년 라인업 확장의 첫 번째 모델로 다이내믹 중형 전기 세단 BYD SEAL(씰)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대 출력 230kW(약 313PS)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82.56 KWh의 BYD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돼 환경부 기준 1회 충전 시 449㎞를 확보해 장거리 주행의 부담을 줄였다. 또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주행거리 400㎞(환경부 인증)를 달성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한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BYD 씰과 BYD 씰 플러스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BYD 씰의 경우, 셀투바디(CTB) 차체와 전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타공 브레이크 디스크, 230kW(약 313PS) 출력 등 차량의 핵심 기본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제품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BYD 씰 플러스의 경우 모터와 서스펜션, 전자식 차일드락 차이 등 일부 사양을 제외하고 최상급 트림인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장비를 통해 BYD 씰 다이나믹 사륜구동과 같은 수준의 운전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 BYD 씰 3990만원 ▲ BYD 씰 플러스 4190만원(전기차 구매보조금 적용 전 기준)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 혜택까지 적용할 시 2개 트림 모두 실구매가 기준 300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제17회 혼다 CS 콘테스트 현장

◆혼다코리아, '제17회 혼다 CS 콘테스트' 성료

 

혼다코리아가 지난 1월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자동차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경진대회 '제17회 혼다 CS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실시해 온 혼다 CS 콘테스트는 자동차 서비스 전문성을 비롯해 종합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정기 경진대회로, 올해 17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 정비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or) 등 서비스 핵심 부문의 필기 및 실기 테스트를 통해 각 부문의 우승자를 선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와 혼다코리아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 참가 선수들이 쟁쟁한 실력을 겨뤘다. 각 부문 시상은 개인 및 딜러 종합우승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부문별 개인 수상자는 ▲일반 정비 부문 Honda Cars KS의 김성준 테크니션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 Honda Cars J-one의 유찬희 어드바이저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Honda Cars J-one 딜러는 각 부문에서 출전 선수의 우수한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MINI 코리아,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의 협업 기념 아트 쇼케이스 성료.

◆MINI 코리아,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의 협업 기념 아트 쇼케이스 성료

 

미니(MINI) 코리아는 미니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의 협업을 기념해 지난달 31일 서울 성수동 소재 데우스 엑스 마키나 성수점에서 아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미니는 지난해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한 결과물로 전 세계에서 1대만 존재하는 미니 JCW 콘셉트카 '스케그'와 '마키나'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아트 쇼케이스에선 당시 공개된 미니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만남을 기념해 탄생한 스케그가 전시됐다. 스케그는 미니 JCW에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미니멀리즘과 혁신적인 소재가 결합됐다. 서프보드의 주요 소재인 섬유유리를 도입해 독특한 질감을 살리는 동시에 경량화까지 구현했고, 내·외관 모두에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표현했다.

 

파격적인 예술 공연도 진행됐다. 특색 있는 5명의 DJ와 다채로운 화풍의 화가 5명이 짝을 이뤄 순차적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모터스포츠, 고-카트(Go-Kart), 코너링, 흥분, 활기를 주제로 디제잉과 라이브 페인팅이 동시에 진행돼 참가자들의 시각과 청각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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