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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RISE 수소경제테마 ETF' 주목

최근 1년 수익률 141.15%
현대차·한화에어로 등 핵심 인프라 기업 담아

/KB자산운용

인공지능(AI)·전력·방산까지 담은 KB자산운용 'RISE 수소경제 테마 상장지수펀드(ETF)'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KB운용은 'RISE 수소경제 테마 ETF'가 국가 전략 인프라 전반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ETF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1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23.92%, 51.56%, 141.15%를 기록했다.

 

'RISE 수소경제 테마 ETF'는 기존 수소차·연료전지 중심의 테마형 상품을 넘어 AI 인프라·방산·전력망 등 국가 전략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인프라 ETF다. 단일 에너지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 산업 구조 변화를 반영한 핵심 인프라 기업들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탄소중립 정책 강화 등 산업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수소는 단순한 친환경 에너지를 넘어 국가 핵심 인프라의 기반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주요 구성 종목은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모비스, 두산에너빌리티, POSCO홀딩스,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으로 상위 7개 종목의 비중은 약 85%를 차지한다.

 

대표적으로 '현대차'는 수소차 중심의 이미지를 넘어 AI·로보틱스·소프트웨어 기반의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우주 산업과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소형모듈원자로(SMR)·가스터빈을 중심으로 한 전력 인프라 기업으로 재정의되고 있으며,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망 투자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육동휘 KB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RISE 수소경제 테마 ETF'는 AI를 구동하는 전력 인프라와 방산·우주 산업,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안보까지 아우르는 투자 수단"이라며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국가 핵심 인프라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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