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산청군, 소상공인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추진

사진/산청군

산청군은 소상공인의 노후 대비를 돕기 위해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군내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할 경우 가입일부터 1년간 매월 2만원씩 총 24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노란우산은 퇴직금 제도가 없는 소상공인을 위한 퇴직금 성격의 공제 제도다. 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사회 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이 더 쉽게 공제 제도에 가입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2월부터 12월까지 가능하며 노란우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시중은행 및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중 선택할 수 있다. 장려금은 노란우산 가입 후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가입일에서 30일 이내에 매출액 증빙 서류를 내면 된다. 신규 창업자는 최초 매출 증빙 서류 발급 가능 시점부터 30일 이내 제출하면 된다.

 

다만 장려금 수령 후 동일인이 노란우산에 재가입할 경우에는 재신청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청군 경제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폐업, 노령, 질병 등 위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