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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K-게임' AI 시대 대비한 실무 인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인공지능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게임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목표로 '게임인재원 8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게임인재원은 국내 게임 산업에 특화된 고급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획·프로그래밍·아트 등 전통적인 게임 개발 영역에 더해 AI 기반 게임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8기 과정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데이터 기반 게임 설계, AI NPC 설계 등 현업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이 확대됐다.

 

교육 과정은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하며, 현직 게임 개발자와 AI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한다. 특히 실제 게임 제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팀 단위 실습을 진행해 수료 후 즉시 산업 현장에 투입 가능한 실무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콘진원은 게임인재원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 상당수가 국내 주요 게임사와 스타트업에 진출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기술이 게임 제작 전반에 빠르게 적용되는 만큼, 향후 교육 과정에서도 기술 변화에 맞춘 커리큘럼 고도화를 지속할 방침이다.

 

콘진원 관계자는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게임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라며 "게임인재원을 통해 K-게임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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