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신세계L&B, 마시는 예술품 '보르도 1등급 그랑크뤼' 5종 선물 세트 출시

보르도 1등급 선물세트/신세계L&B

신세계L&B는 GS25와 손잡고 2026년 설을 맞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정점에 있는 프랑스 5대 샤또 1등급 그랑크뤼 (First Growth Grand Cru Classe) 만으로 구성된 설날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기획은 2016년 빈티지의 프랑스 최고 등급 와인 5병을 한 세트로 묶은 구성으로, 전 세계 평균 시세를 기준으로 한 1세트 999만원 가격으로 단 7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희소성과 상징성 모두에서 기존 명절 선물의 기준을 뛰어넘는 구성이다.

 

프랑스 보르도 와인의 '1등급'은 단순한 품질 등급이 아니다. 1855년 파리 만국 박람회 당시 나폴레옹 3세의 지시로 프랑스 정부는 보르도 지역 와인을 가격과 명성, 거래 기록을 기준으로 공식 분류했고, 이 중 최정점에 오른 다섯 곳이 오늘날 '프랑스 5대 샤또 1등급(샤또 라피트 로칠드, 샤또 라투르, 샤또 마고, 샤또 오브리옹, 샤또 무통 로칠드)'으로 불린다. 1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그 위상이 흔들린 적 없는 와인 세계의 절대 기준이다.

 

이번 설날 세트에 포함된 모든 와인은 로버트 파커와 제임스 서클링이라는 세계 최고 권위의 와인 평론가로부터 각각 99점 이상을 획득했다. 전국 GS25 매장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