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인시, 스마트 헬스케어로 어르신 건강관리 강화

용인특례시는 4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스마트 경로당 헬스케어시스템 운영 관련 부서 협업 회의'를 열었다. (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스마트 경로당 헬스케어시스템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용인시는 지난 4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보건소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스마트 경로당 헬스케어시스템 운영 관련 부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스마트 경로당 내 어르신 건강 측정시스템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질병관리팀장과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등 3개 구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36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 간호직 주무관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회의에서 스마트 경로당 운영 현황과 헬스케어시스템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앞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소속 간호사들은 스마트 경로당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혈압, 혈당, 체온, 체중 등 헬스케어시스템으로 측정된 어르신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을 비롯한 어르신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용인시는 2024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총사업비 13억4200만 원을 투입해 2025년 12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 66곳에 양방향 스마트 화상회의시스템과 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IoT 기반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