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특징주] 스피어, 스페이스X 지수 조기 편입설에 '上'

/스피어

스피어가 장중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8600원(29.91%) 오른 3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상장 초기 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보에 나섰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자문사들은 상장을 준비 중인 기업들이 기존보다 이른 시점에 주요 주가지수에 편입될 수 있도록 지수 산출기관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다.

 

통상적으로 기업은 상장 후 수개월에서 1년가량이 지나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이나 나스닥1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되지만, 편입 시 패시브 펀드와 ETF의 의무적 매수가 발생해 수급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업가치 8000억달러(약 1175조원)로 평가받는 스페이스X는 최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 인수를 통해 합산 기업가치가 1조2500억달러(약 1836조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에 성공할 경우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전망이다.

 

한편, 스피어는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사로 알려져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