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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

삼표그룹, 서울시와 서울숲서 '기업동행정원' 만든다

5월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테마 정원 선보이기로

 

(왼쪽부터)삼표그룹 유용재 기업홍보실장과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지난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그룹

삼표그룹이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숲의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삼표그룹 주력 계열사 삼표산업은 지난 6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표산업은 오는 5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서울숲 호수변에 기업 철학을 반영한 테마 정원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성수동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삼표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를 담아 대표 녹지 공간인 서울숲에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정원은 도시화 과정에서 성수동이 잃어버렸던 자연의 기억을 되살리고 땅이 지닌 본래의 성격과 서울숲 전체의 흐름을 존중하는 자연주의 콘셉트로 조성한다.

 

삼표그룹은 이번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ESG 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표그룹 유용재 기업홍보실장은 "성수동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삼표산업이 서울시를 대표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시민들이 정서적 위안을 얻고 자연과 공존하는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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