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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중기중앙회, 소비재 中企 온·오프 유통채널 입점 돕는다

13개 채널 참가 품평회 접수…본 행사 4월22일 예정

 

중소기업중앙회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 참가 접수를 9일부터 실시한다.

 

8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품평회에는 총 13개 유통채널이 참여한다. 오프라인 분야에는 ▲5대 백화점(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 ▲롯데마트 ▲이마트와 온라인 분야에는 ▲11번가 ▲롯데쇼핑e커머스 ▲우아한형제들 ▲우체국쇼핑 ▲쿠팡 ▲홈앤쇼핑이 각각 참여한다.

 

품평회 참가 대상은 국내에 소재한 소비재 제조 중소기업, 대상 품목은 대형 가전·가구를 제외한 모든 품목이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중소기업은 품평회에서 분야별 전문 MD(상품 기획가)의 대면 심사를 거쳐 유통채널 입점 등 상생 사업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품평회를 통해 유통채널에 입점하는 중소기업은 수수료 우대·중소기업 전용 판매장 입점 등 유통사와 협의한 입점 혜택을 받는다.

 

서류 접수 기간은 2월9일부터 3월13일까지이며 품평회 본 행사는 4월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과 서류 제출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접수 방법 등 세부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행사·이벤트→행사신청접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2013년 당시 롯데백화점 입점 상담회를 시작으로, 현재는 온·오프라인 전반의 유통 대기업과 연계한 품평회로 확대 운영하여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중기중앙회 황영만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이번 품평회는 중소·소상공인 우수제품을 유통 대기업 MD가 직접 발굴하여 실제 입점 기회로 연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통 대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중소·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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