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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대혈 누적보관 33만 건..."생명자원 인식 확산"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에서 '캠페인 영상 공유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제대혈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아기와 엄마를 이어주는 탯줄 속 혈액인 제대혈은 줄기세포와 면역세포를 포함하고 있어 100여 가지 이상의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셀트리가 '인공지능(AI)도 모르는 진짜 제대혈 스토리'를 주제로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시청한 후 카카오톡을 통해 주변 지인에게 전달하면 된다.

 

해당 영상 제작에는 제대혈을 직접 경험한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과 전문의, 간호사, 제대혈 이식가족 등 셀트리 홍보대사 4인이 함께했다. 제대혈의 치료적 효용 가치와 실제 사례를 설명하며 제대혈 보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메디포스트가 운영하고 있는 셀트리는 지난해 25주년을 맞았고 같은 해 12월 국내 최초로 가족제대혈 보관 누적수 33만 건을 돌파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셀트리를 믿고 소중한 아이의 제대혈을 맡기는 부모들과 신뢰를 쌓고 있다"며 "단순 보관을 넘어 '생명 자원'이라는 핵심 가치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