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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티니핑, 실적도 캐치"...SAMG엔터, 역대 최대 성적에 급등

서울 중구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들이 '캐치! 티니핑' 캐릭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SAMG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장중 20%대 강세를 보였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SAM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6.67% 상승한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만500원까지 오르면서 25% 이상 상승했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412억원, 영업이익 2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창사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2024년에는 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지난해 흑자 전환했다.

 

특히 핵심 지적재산권(IP)인 '캐치! 티니핑' 시리즈는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팬덤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자동차, 금융, 스포츠, 뷰티, 유통, 엔터 등 다양한 산업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해외 시장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지난해 해외에서 전년 대비 35.3% 성장한 351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2025년 8월 메탈카드봇 시즌2의 중국 흥행과 러시아 추가 진출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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