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4000만원 상당 전달…"나눔 활동·협력 지속할 것"
시몬스가 지역 사회를 위해 8년간 총 16회의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올해도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몬스가 지금까지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훌쩍 넘는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천시 모가면에는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시설 및 수면 연구 R&D센터 등으로 구성된 '시몬스 팩토리움'과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다.
시몬스 이종성 부사장은 "구정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몬스는 이천과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며 다채로운 나눔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든든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시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전달해 준 따뜻한 마음이 이천 지역에 큰 힘이 되며,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몬스는 명절 기부 외에도 시몬스 테라스에서 2018년부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마켓'과 문화나눔행사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점등'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3회 이천청년축제'는 시몬스 테라스에서 열리기도 했다.
이외에 ▲이주 가정의 취업 장려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지역 아동센터, YMCA에 도서·의류 등 물품 기부 ▲시몬스 팩토리움 주변 마을 주민들과 플로깅 활동 진행 등 지역사회와 꾸준히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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