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은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조업부서 직원들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박 소장은 이날 FINEX부 FINEX3공장과 제선부 원료공장, STS압연부 2냉연공장, ㈜포롤텍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에게 영양떡과 귤을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포항제철소는 24시간 조업 체제를 유지하며 용광로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쇳물 생산에서 제강, 연주, 열연, 냉연, 도금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구조여서 명절에도 교대근무를 통해 현장을 지키고 있다.
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은 "연휴에도 현장을 지켜주는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올해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존중과 배려가 있는 일터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