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이 2025년 교육부가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는 교육부가 교원양성기관의 교육과정 운영, 교육 여건, 성과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교원 양성의 질 제고와 규모 적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A등급 기준 점수를 상회하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학과, 사회교육과, 윤리교육과, 한문교육과, 유아교육과 등 사범대학 내 5개 학과도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교육대학원 역시 평가 대상인 전국 65개 교육대학원 가운데 A등급을 받은 7개 기관에 포함됐다.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교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과별 역량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학본부와의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교원양성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협력과 인공지능 환경 변화에 대응한 교원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