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고객 맞춤형 '삼산직영점' 오픈
지난 1992년 창립 이래 35년간 대형 점포 운영에 집중해온 이바돔감자탕이 소형 매장 모델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이바돔감자탕은 인천에 약 30평 규모의 소형 매장 '삼산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산점은 1인 가구와 혼밥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1인 좌석을 크게 늘린 점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명품감자탕, 묵은지감자탕, 특허 등뼈찜, 뼈해장국 외에도 소고기 육수를 활용한 조선국밥, 불맛을 강조한 짬뽕국밥을 새롭게 추가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픈 기념으로22일까지 2주간 전 메뉴 10~30%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감자탕과 등뼈찜은 30%, 국밥 뼈해장국 막국수 등 그외 메뉴는 10% 할인된다.
이바돔감자탕의 소형 매장 전략은 30평 내외 크기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간결한 메뉴 구성과 최소 인력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로 인해 외식업 경험이 적은 예비 창업자도 부담 없이 창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이 강화됐다.
본사는 창업 전 단계부터 상권 분석과 점포 적합성 평가, 인테리어 디자인 및 시공 관리, 주방 동선 최적화 설계 등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가맹비 면제와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지원 상품을 제공해 창업자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가맹점주는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포함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리, 서비스,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도 받게 된다.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1인 고객 증가와 배달 서비스 활성화로 소형 매장의 운영 효과성이 주목받고 있다. 소형 매장은 적은 초기 투자비, 빠른 자본 회전, 감가상각 최소화 등의 장점으로 창업자뿐 아니라 운영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바돔감자탕 관계자는 "삼산직영점 오픈을 통해 소형 매장 모델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기존 대형 매장의 브랜드 파워를 그대로 이어받아 본사의 체계적 운영과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바돔감자탕의 소형 매장 확장 전략은 혼밥족과 1인 가구 증가라는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행보로, 외식업계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될지 주목된다.
앞으로도 이바돔감자탕은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소형 점포ㄷ 확대를 가속화하며 창업자 맞춤 지원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해 지속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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