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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 정신건강 위한 월간 공개강좌 진행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월간 마음돌봄 공개강좌' 3월 과정을 오는 19일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영덕분소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매달 다른 주제로 공개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아동·청소년, 부모, 중년기 등 생애주기와 가족관계,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3월 강좌는 '여성의 생애주기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진행된다. 여성들이 생애주기별로 겪을 수 있는 정서 변화와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건강한 마음 관리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예술치유를 통한 정신건강 이해, 가족관계와 정신건강, 스트레스 관리와 직장 스트레스 대응, 청년 자존감 향상, 자기돌봄 등을 주제로 매달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11월에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신건강 강좌'를 마련해 시민이 희망하는 교육 주제를 사전에 신청받아 강좌 내용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개강좌는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교육 내용은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특별한 문제가 있을 때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꾸준히 돌보고 이해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공개강좌가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건강한 정신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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