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금투협, 신임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 선임

금융투자협회 전경/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는 신임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 신임 공익이사에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금투협은 이날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14일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 2년이다.

 

배형근 회원이사는 서울 경기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현대모비스 재경부문장 부사장(CFO), 현대차 기업전략실장 전무, 경영층보좌역 상무를 거쳐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서정호 공익이사는 부산 경남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42회 사법고시, 38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세종, 재정경제부 과장을 거쳐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를 역임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