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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코스피, 국제유가 진정에 5700선까지 회복...3% 상승 출발

/유토이미지

코스피가 국제 유가 하락에 5700선에서 급등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1.41포인트(2.91%) 상승한 5711.26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대비 161.95포인트(2.92%) 오른 5711.80에 출발한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5700선을 탈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6%)만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4.50%)와 SK하이닉스(3.18%), 삼성전자우(3.11%)가 모두 급등 중이며, 자동차주인 현대차(4.55%)와 기아(4.44%)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SK스퀘어(5.69%), LG에너지솔루션(1.30%), 삼성바이오로직스(1.72%) 등이 상승했다.

 

16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21달러로 전일 대비 2.84% 떨어졌으며, 4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5.28% 하락한 배럴당 93.50달러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5.15포인트(1.33%) 오른 1153.44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5원 내린 1490.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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