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카드

[카드 News] NH농협카드·현대카드

NH농협카드 '소호 애드 카드' 상품 이미지./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개인사업자 특화 카드을 내놨다.

 

◆ 연간 이용액 따라 포인트 추가 적립

 

NH농협카드는 17일 개인사업자 고객 특화 상품인 '소호(SOHO) 애드(add) 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NH농협카드의 개인사업자 전용 라인업인 '소호'의 신규 상품이다. 카드 이름처럼 사업자 이용 금액이 많아질수록 혜택을 더해주는(add) 적립형 설계가 특징이다.

 

우선, 전월 실적에 따라 국내 가맹점 이용 시 최대 1.1%까지 '채움 비즈(Biz) 포인트'를 한도 없이 적립해 준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지출이 많은 개인사업자의 특성을 고려해 적립 한도를 없앴다는 설명이다.

 

'사업자 단위 실적 합산' 방식을 도입해 혜택도 극대화했다. 동일 사업자번호로 발급된 소호 애드 카드의 실적을 전부 합산해 적립 비율을 적용해 준다. 직원용 카드를 별도로 운용하는 사업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해외 이용에 대한 혜택도 마련됐다. 전월 실적 조건 없이 해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 금액의 1.2%를 '채움 Biz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추가 적립 서비스도 있다. 카드 발급 월 포함 12개월간 이용 실적이 2000만원 이상일 경우, 해당 기간 기본 적립된 포인트의 10%를 연 1회 추가 적립해 준다. 많이 쓰는 우량 사업자일수록 혜택의 폭이 커지는 구조다.

 

무이자 할부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건당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사업장 운영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해 쓸수록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SOHO 고객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더 오렌지' 상품 이미지./현대카드

현대카드가 2030 맞춤형 프리미엄 카드를 출시한다.

 

◆ 온라인쇼핑·웰니스·인공지능 구독 등 M포인트 적립

 

현대카드는 203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더 오렌지(the Orange)'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더 오렌지는 현대카드 '컬러 시리즈'의 신규 상품으로, 지난 2021년 '더 핑크'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라인업이다.

 

먼저,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인공지능(AI) 구독 등 2~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 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웰니스 업종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쿠팡·무신사 등 온라인몰과 일반음식점, 피부과·피트니스·필라테스·요가 등이 해당된다.

 

챗GPT·퍼플렉시티·구글원 등 AI 구독 서비스와 더불어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디즈니플러스·멜론·지니 등 디지털 콘텐츠 및 이동통신 요금, 애플리케이션(앱)마켓 결제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를 한도 없이 M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매년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전 세계 1000여 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및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20만원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2030의 젊은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마이 비지니스 더 오렌지(MY BUSINESS the Orange)'도 함께 선보였다. 더 오렌지 카드 혜택에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특화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10% M포인트 적립 혜택 영역에 주유·대중교통 등 이동 경비 업종이 추가됐다.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사업지원서비스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25만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