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안보의식·사명감 제고
LIG넥스원은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방산업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LIG넥스원은 국내 대표 종합방산업체로서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이 가능했다"며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산업체로서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국가 안보 수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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