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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새로운 행보 시작'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MLMA)가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알티스트레이블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멜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가 지닌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는 패션과 아트, 음악, 디지털 콘텐츠를 넘나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녀의 공식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은 누적 좋아요 약 97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멜로는 HER Magazine(헐 매거진)부터 EXIT Magazine(엑시트 매거진), Paper Magazine(페이퍼 매거진) 등 세계 주요 매거진 커버 장식을 비롯해 여러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발렌시아가, 루이비통,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디오 등 세계적인 브랜드 패션 위크에 꾸준히 참석하며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도 영화 '제미니 맨'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시선 잡는 패션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알티스트레이블은 "멜로는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라며 "알티의 음악적 프로듀싱 역량과 멜로의 크리에이티브가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알티스트레이블은 프로듀서 알티가 설립한 레이블로, 음악을 기반 삼아 패션, 아트,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알티스트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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