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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제주항공·진에어·파라타항공

[M 항공 News]제주항공·진에어·파라타항공

 

제주항공 객실·정비 신입사원 공개채용./제주항공

◆제주항공, 객실승무원·운항정비사 신입 공채…직무별 두 자릿수 선발

 

제주항공은 올해 상반기 객실 승무원과 운항정비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객실 승무원은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운항정비사는 30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 규모는 직무별로 각각 두 자릿수다.

 

객실 승무원은 학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국민체력100 인증센터에서 발급한 3등급 이상의 체력인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근무지는 서울·인천 또는 부산이다.

 

운항정비사는 오는 8월 졸업 예정자까지 지원 가능하며, 항공정비사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 근무지는 서울·인천이다.

 

객실 승무원과 운항정비사 지원자는 모두 토익, 오픽 등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어학 성적을 갖춰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형은 지원서 접수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두 차례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객실 승무원은 온라인 역량검사 단계에서 영상면접을 추가로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신규 입사자 교육과 직무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거쳐 각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진에어,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 출시./진에어

◆진에어, 세븐일레븐·오뚜기와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 출시

 

진에어는 세븐일레븐, 오뚜기와 협업해 일본 소도시 여행의 정취를 담은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을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의 콘셉트가 된 다카마쓰는 일본 3대 우동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이다. 진에어는 현재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인천에서는 오후 2시 10분 출발, 현지에서는 오후 4시 50분 출발 일정으로 편성돼 있다.

 

이번 협업은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여행의 설렘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에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편의점에서 우동을 먹다 다카마쓰 현지로 순간 이동하는 콘셉트의 짧은 영상을 19일 오후 3시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공개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다카마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친구를 태그하면 경품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는 인천~다카마쓰 왕복 항공권(1인 2매), 2등 30명에게는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 세븐일레븐 모바일 이용권(1인 1매)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31일 개별 DM으로 발표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은 다카마쓰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거나 일본 소도시 여행의 설렘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편의점에서 현지의 맛을 먼저 즐기고 실제 다카마쓰 여행까지 계획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타항공 비행기./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 7월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A330 투입

 

파라타항공은 오는 7월 13일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55분 출발해 현지 시간 오후 10시 50분 하노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시간 오전 0시 20분 출발해 한국 시간 오전 6시 4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해당 노선에는 260석 규모의 광동체 항공기인 에어버스 A330이 투입된다.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이자 정치·경제 중심지로, 한국 기업 진출이 활발한 대표적인 상용 수요 시장이다. 북부 베트남에 국내 기업들의 생산기지가 다수 들어서 있어 기업 출장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하노이 취항은 파라타항공의 기단 확대 전략과도 맞물린다. 회사는 세 번째 A330 항공기이자 5호기 도입 계약을 완료했으며, 상반기 내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항공기는 향후 동남아와 중장거리 노선 확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하노이는 관광 수요뿐 아니라 상용·화물 수요가 함께 뒷받침되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바탕으로 노선 수익성을 확보하고, 중장거리 네트워크 확대의 핵심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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