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브랜드 캠페인 'Simple. Lab' 광고가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디지털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광고의 공감도와 메시지 전달력을 평가하는 행사다.
수상작 'Simple. Lab - 어느 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은 부모와 자녀 간의 문자 소통을 소재로 디지털 격차를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일상적인 상황을 바탕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며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프로그램 'Simple. Lab'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용자는 앱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일부 기능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 경험 중심의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