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특징주] BTS '컴백 효과' 벌써 소멸...하이브 13%대 급락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하이브가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마친 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컴백 기대감이 소멸된 영향으로 보여진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하이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95% 떨어진 2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 소속 그룹인 BTS는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진행했다. BTS 컴백은 약 3년 9개월 만으로, 글로벌 그룹의 완전체 귀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었다.

 

다만 이날 공연을 찾은 관람객은 정부 추산 4만8000여명, 주최 측인 하이브 추산 10만4000여명으로 나타났다. 당초 경찰은 공연 당일 최대 26만명, 서울시는 20만명 이상이 BTS 공연을 보러 모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광화문 일대를 통제했다. 하지만 실제 인파 규모는 예측치를 크게 못 미치면서 공무원 과다 투입 등에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사실상 컴백 공연 마무리로 인한 기대감 소멸, 부정적인 이슈가 맞물리면서 투심도 위축된 것으로 보여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