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규 메트로미디어 대표는 24일 메트로경제 주최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6 100세 플러스 포럼'에서 "작년 이맘때 코스피는 2600선이었지만, 1년 만에 2배가 올랐다. 최근에는 등락이 거듭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딜가나 주식시장이 화제다"라면서 "안전자산에서 투자자산으로, 부동산에서 금융으로, 서학개미에서 동학개미로 머니 무브가 활발해졌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불과 1년 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상법개정으로 대주주의 과도한 이익 추구를 막고 소액주주의 이익을 도모했으며, 부동산을 누르고 증시를 키우려는 정부의 정책방향도 있었다"라면서 "돈의 흐름이 바뀌는 지금이야말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재편해야 할 시점이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의 과실을 국민이 다 함께 누리는 금융시장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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