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구조 변화가 경제 전반을 수축시키는 슈링코노믹스의 파고는 이미 현실이 되었다. 고령화에 대한 안전망을 갖추기 위한 경제와 개인의 자산 재설계가 긴요한 시점이다."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24일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주최로 열린 '초고령 사회와 생산적 금융, 주식·부동산 등 자산의 재설계' 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신 사무처장은 자본시장 활성화와 체질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주주가치 중심 경영문화 확립을 유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장기수령을 유도하기 위해 종신 수령시 연금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등 노후대비 지원 관련 세제혜택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