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BNK부산은행,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 개최

이영화 BNK부산은행 이코노미스트가 강연하고 있다./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부·울·경 지역 수출입 기업 CEO 및 재무담당자 4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2분기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사하구 레이어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이영화 BNK부산은행 이코노미스트가 '올해 2분기 환율 전망과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 정치·경제 변수에 따른 시장 변동성 ▲외환 수급 구조적 변화 등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 등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정해수 BNK부산은행 자금시장그룹장은 "환리스크 관리는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외환·무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