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컬처 에이전트' 제도 도입… 조직문화 실행 체계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직문화 실행 체계 강화를 위한 전담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컬처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26일부터 관련 워크숍을 시작으로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 컬처'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체계적 장치다. 프로액티브 컬처는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그룹 고유의 조직문화다.
컬처 에이전트는 조직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구성원으로, 회사의 미션·비전·핵심가치와 조직문화 관련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프로액티브 콘서트' 운영을 지원하고 구성원 참여를 유도하는 등 조직문화 확산 활동도 수행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6일부터 이틀간 대전 한국테크노돔과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에이전트 역할을 점검하고 조직별 실행 방향을 논의한다. 외부 강사를 초청해 퍼실리테이션 기법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실행력 강화를 위한 '컬처 멘토' 제도도 함께 도입된다. 각 조직 팀장이 멘토를 맡아 에이전트 활동을 지원하고, 분기별로 조직장·멘토·에이전트가 참여하는 회의를 통해 조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밸런스온, 타다와 차량용 시트 체험 프로모션 진행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와 함께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5일까지 한 달가량 운영되며, 타다 이용 고객은 차량 이동 중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움직임이 제한적인 운전석 환경에서 발생하는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차량 전용 시트로, 가운데가 움푹 파인 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맞춰 설계됐다. 상단보다 하단이 넓은 '2중 6각 구조' 베타젤이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외부 충격은 물론 차량 엔진과 노면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 진동까지 흡수·분산해 보다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밸런스온은 이번 타다와의 제휴를 기념해 체험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했다. 타다 차량 내부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면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특별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어 체험을 통해 느낀 편안함을 개인 차량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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