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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국민연금 일시금 제도 짚은 'THE100리포트' 발간

반환·사망·장애 일시금 구조와 수급 요건 상세 분석
연금 대신 일시금 선택 시 유의사항 제도적 특징 점검
“목돈보다 연금 유지가 장기 노후소득에 유리” 강조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THE100리포트' 120호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 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국민연금의 기본인 연금급여 외에 특수한 사정으로 인해 지급되는 '일시금급여(반환일시금, 사망일시금, 장애일시보상금)'의 종류와 수급요건을 상세히 살펴보았다. 특히, 반환일시금의 반납 허용, 사망일시금의 상한선 설정, 그리고 장애일시보상금과 노령연금의 중복 제한 등 가입자들이 놓치기 쉬운 제도적 특징을 분석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김동익 소장은 "국민연금은 기본적으로 평생에 걸쳐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지만, 제도 운영과정에서는 여러 사유로 연금급여 대신 일시금 급여가 지급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며, "이번 보고서에서는 당장의 목돈이 주는 유혹보다는 '연금과의 동행'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인 노후소득 보장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100세시대연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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