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5550억원, 영업손실 207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55.5% 줄며 적자로 돌아섰다. 이번 분기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수령액 1897억원이 반영됐다. 이를 제외하면 1분기 매출은 6조 3652억원, 영업손실은 3975억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분기부터 북미 생산 보조금의 회계 표시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1분기 공시 재무제표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을 포함한 매출액을 '매출 및 기타수익'으로 표시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