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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보험브리핑]삼성생명·카카오페이손보·동양생명

삼성생명 사옥./삼성생명

삼성생명이 6개월 만에 보이스피싱 고객 피해 '제로'를 달성했다.

 

◆ 고객 자산 보호 패러다임 전환

 

삼성생명은 '보이스피싱 ZERO화' 선언 6개월 만에 고객 피해 '제로'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 2024년 보험업권 최초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하고 고객의 소중한 보장자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험업권 권고 탐지 룰보다 많은 80여개 이상의 탐지 룰을 적용하는 등 시스템을 고도화해 보험계약대출, 계약해지 등의 프로세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했다.

 

특히 삼성생명은 지난해부터 매년 9월 셋째 주 목요일을 '금융소비자의 날'로 제정했다. 금융소비자들의 소중한 보장자산을 노리는 '보이스피싱 ZERO화'를 선언했는데 그 약속을 올해 3월 지켜냈다.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때까지 다양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사후 대응만으로는 고객 피해를 막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며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함께하는 국내여행보험 가입자 496% 증가 이미지./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국내여행보험 가입자가 1년 새 6배 늘었다.

 

◆ 계약 건당 평균 7명 함께 가입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올해 3월 기준 '함께하는 국내여행보험(국내여행단체보험)' 상품의 월간 가입자 수는 상품 출시 초기인 전년 동기간(2025년 3월) 대비 약 496%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함께 가입'하는 사용자 경험이 정착돼 지난달 기준 계약 1건당 평균 피보험자 수는 7명으로 집계됐다. 100인 이상의 대형 단체 계약의 경우 건당 평균 140명이 가입해 학교 행사, 종교 단체, 기업 워크숍 등 대규모 외부 활동의 안전망으로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가입 시기는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적 요인이 뚜렷하게 반영됐다. 가정의 달인 5월과 휴가철인 8월, 연말연시 및 겨울방학 시즌인 1월에 가입자가 집중됐다. 가입자 분포는 연령대별로 20대가 2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50대 이상(25%), 10대(20%), 30대(14%)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비중은 여성이 55%, 남성이 45%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함께하는 국내여행보험은 개인부터 대규모 단체 여행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에 집중해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보험 경험을 통해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수상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동양생명

동양생명이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설계사 110명 수상 영예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둬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영업 역량을 입증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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