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미군, 이란 해상 '전면 봉쇄'…한국시간 오늘밤 11시 시행

/뉴시스

미 중사령부(CENTCOM)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해상 봉쇄에 돌입한다.

 

뉴시스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대통령의 선포에 따라 미국 동부시간 4월 13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을 봉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위치한 이란의 모든 항구를 포함하며, 이란 항구 및 연안 지역을 오가는 모든 국가의 선박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란의 해상 물류를 사실상 전면 차단하는 조치다.

 

다만 중부사령부는 봉쇄 범위를 제한적으로 설정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란 이외의 항구를 향하는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경우에는 이를 방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