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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KGC, 스포츠 행사부터 SNS까지…소비자 참여 콘텐츠 늘려

정관장 천녹 그로잉 키즈, _완밥송 챌린지/KGC

KGC인삼공사가 SNS, 스포츠 행사,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제품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접점을 늘리는 방식이다.

 

디지털 영역에서는 키즈 녹용 브랜드 천녹 그로잉 키즈 관련 SNS 캠페인 '완밥송 챌린지'를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율동을 따라 하며 참여하는 형식으로, 육아 과정에서 겪는 식사 거부 상황을 소재로 구성했다. 브랜드 메시지를 놀이형 콘텐츠에 결합한 사례다.

 

스포츠 현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지난 3월 프로농구단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열고, 경기장 외부에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발판 스텝퍼를 활용한 'GLPro 혈당 제로 챌린지'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목표 달성 시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이와 별도로 생활체육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전국 단위 배드민턴 대회도 개최하며 스포츠 기반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해 문을 연 '개현 본점'에는 인바디 측정이 가능한 '헬스스캔존'을 설치해 방문객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연속혈당 측정 체험, 건강 강연, 구독형 음료 프로그램 등 매장에서 체류하며 참여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했다.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체험 중심 공간으로 운영하는 형태다.

 

KGC는 이 같은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다변화하고, 매장과 브랜드 경험을 연결하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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