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코웨이,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ESG 경영 실천

임직원들 참여해 안양천서 1500개 투입…누적 1만6000개 제작

 

코웨이 임직원 봉사자들이 안양천 다리에서 EM흙공을 던지고 있다./코웨이

코웨이가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통해 친환경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15일 코웨이에 따르면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발효시킨 친환경 정화제로,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녹으며 수질 정화와 악취 저감에 도움을 준다. 강과 하천의 생태계가 회복되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코웨이 본사 인근 안양천(서울 금천구)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코웨이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EM흙공 3000개를 직접 제작 및 기부했으며 이 중 미리 발효를 마친 1500개는 하천에 투입해 수질 정화 활동에 나섰다.

 

올해로 5회를 맞은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통해 코웨이는 현재까지 누적 1만6000개의 흙공을 제작하고 하천에 투입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복원에 기여해왔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수질 개선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