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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도서관, 변화하는 교육 환경 대응…학부모 대상 맞춤 강연 추진

2026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홍보 이미지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관장 홍경애)이 학부모와 예비 학부모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강연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영덕도서관은 '2026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오는 4월 22일부터 시작한다. 학부모와 예비 학부모,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자녀 이해와 교육철학, 미래교육, 진로진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총 12회 강연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첫 강연은 가베교육전문가 안은정 강사가 맡는다. '손 끝에서 시작하는 아이의 사고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후 디지털 범죄 예방과 교육 트렌드, 퍼스널 브랜딩 등 다양한 내용이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체험형 콘텐츠도 포함한다. 책 놀이와 컬러테라피, 부모 양육 스트레스 진단이 진행된다. 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정서 관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학부모뿐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덕도서관 관계자는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미래 사회를 대비한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덕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학부모 교육 지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이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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