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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온코퍼레이션, 롯데월드 ‘캐릭터 IP’ AI 영상 제작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마케팅 콘텐츠 전문 기업 파이온코퍼레이션의 AI 프로덕션 '크리젠랩(CREAGEN LAB)'이 롯데월드 캐릭터 IP를 활용한 AI 하이브리드 영상을 선보였다.

 

파이온코퍼레이션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가 주관한 '롯데월드x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2025'에 선정되며 롯데월드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협업을 통해 롯데월드 캐릭터 IP 기반의 30초 분량 세계관 소개 영상 2종을 완성했으며 해당 영상은 SNS와 롯데월드 내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배포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캐릭터 IP의 고유한 매력을 유지하면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몰입감 있게 전달되는 실사형 캐릭터 세계관을 구현하는 것이었다.

 

크리젠랩은 생성 AI 기반으로 2D 캐릭터를 실사형 3D 캐릭터로 확장하고, 펠트 소재가 연상되는 질감과 캐릭터별 모션 디테일을 결합해 대형 화면에서도 이질감 없는 비주얼 톤을 완성했다.

 

크리젠랩은 자체 생성 AI 솔루션 '크리젠'과 영상 전문가의 연출·편집·후반 공정을 접목한 AI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을 채택한다. 촬영이나 모델 섭외 없이도 시네마틱 광고부터 짧은 마케팅 영상까지 다양한 포맷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전통적인 촬영 방식 대비 제작비를 최대 9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비용 효율과 고품질을 동시에 원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실사 촬영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범진 파이온코퍼레이션 대표는 "크리젠랩은 기업이 AI 영상 제작을 실제로 경험하고 콘텐츠 제작 내재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라며 "이번 롯데월드와의 협업처럼 생성 AI가 캐릭터 IP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제작 효율성을 혁신하는 사례를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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