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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천준호 "오늘 본회의서 李정부 국정과제·민생법안 처리할 것"

"오늘 제3기 진화위 비상임위원 선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뉴시스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23일 오후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오늘 이재명 정부 주요 국정과제와 시급한 민생법안을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 직무대행은 "현재 240건이 넘는 법안이 본회의에 부의돼 있다"며 "특별한 쟁점이 없이 소관 상임위와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민생 법안이 대부분이다. 이런 법안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잡아두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라고 했다.

 

이어 "여야가 대립하는 특정 현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라며 국민의힘에 국익과 민생을 위한 법안 협상에 대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 직무대행은 "국내외 정세가 엄중하다"며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변함없이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민생 현안에도 차질 없이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 직무대행은 같은 날 국회 본회의에서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의 비상임위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지난 1·2기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며 "3기가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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