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내년 6월까지 ‘언양 반천 소공원’ 조성 추진

사진/울주군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2027년 6월까지 언양읍 반천리 62-1번지 일대에 소공원을 조성한다.

 

군비 총 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언양반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사업' 구간을 활용해 주민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잔디광장 600㎡ ▲유희시설 4개소 ▲휴게시설 2개소 ▲편의시설 12개소 ▲운동시설 6개소 등이 들어서며 가시나무를 비롯한 13종 1799그루의 나무를 심어 부족한 녹지 공간도 확보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소공원 조성을 통해 언양 반천 일대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