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현장 목소리 담은 정책 전달 받은 민주당 소상공인委 "정책과 입법으로 답하겠다"

image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6·3 지방선거 소상공인 정책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29일 '6·3 지방선거 소상공인 정책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전달식은 ‘766만 소상공인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현장 목소리를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하고 향후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전국소상공인위원회 고문단으로 위촉된 조정식·서영교·전현희·민병덕 국회의원, 소상공인연합회·전국상인연합회·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 32개 단체 관계자와 소상공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희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발표되는 정책과제는 각 업종과 지역 현장에서 직접 겪은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모은 결과라며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이를 소중히 받아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논의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천준호 직무대행은 더불어민주당은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 “오늘 정책 전달식에서 제시된 의견을 6.3 지방선거에서 실효성 있는 공약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정책 제안을 정리해 6.3 지방선거 공약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책 전달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소상공인미래전략포럼 등 32개 단체가 참여해 현장에서 발굴한 100개의 정책과제를 천준호 원내대표 대행과 한정애 정책위의장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5대 비전과 20개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5대 비전은 ▲지역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미래 대응 ▲사회안전망 실질 보장 ▲경영비 부담 완화 ▲금융 부담 경감으로 구성되며, 비전별로 4개의 세부 과제가 포함됐다.

 

2부 행사에서는 전국소상공인위원회 고문, 신규 위원 및 정책자문위원 위촉도 함께 진행됐으며, 조정식·서영교·전현희·민병덕 의원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오세희 위원장은 소상공인이 살아야 동네가 살고, 동네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면서 “오늘 제안된 정책과제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약과 정책, 현장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 지역과 업종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