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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이노비즈協, 기술혁신기업 사무·마케팅·IT 분야 인턴 지원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社 5월8일까지 모집

 

이노비즈협회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분야의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일 이노비즈협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2023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본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967명의 청년을 기업과 매칭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301명의 청년이 참여해 이 중 약 37%가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기록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노비즈협회 '일경험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관련 서류 및 운영계획서를 오는 5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여기업 자격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10인 이상(신청일 직전월 말 기준)의 중소·중견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비영리단체 및 비영리법인이다.

 

참여 청년은 만 15~34세 미취업자로, 신청일 기준 취업 중이거나 사업자등록이 있는 경우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이 사업은 기업 부담금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주 5만원(월 20만원), 멘토 1인당 주 3만7500원(월 15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사전 직무교육 수당(일 1만원)과 일경험 수당(주 37만5000원, 월 최대 15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인턴십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이 제공된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거주자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하며 그 외 지역은 실시간 온라인(ZOOM)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참여 요건 및 일정은 이노비즈협회 일경험사업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노비즈협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업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까지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라며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노비즈협회는 2015년 이후 3회 연속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일자리창출 유공단체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정부 일자리 정책 수행의 대표 운영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부터는 서울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운영기관으로서 지역 산업계의 인력 및 교육훈련 수요조사 등 서울 지역 내 인력양성 체계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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