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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美 ‘라이선싱 엑스포’ 첫 참가…라그나로크 IP 확장 본격화

그라비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콘텐츠 행사 '라이선싱 엑스포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사업 확대에 나선다/그라비티

그라비티는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콘텐츠 행사 '라이선싱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선싱 엑스포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 기업들이 참여해 IP 라이선싱과 브랜드 협업, 콘텐츠 사업 기회를 논의하는 글로벌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그라비티는 이번 행사에서 대표 IP인 '라그나로크'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장에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애니메이션 ▲레퀴엠 ▲드래고니카 등 총 5개 IP를 선보인다.

 

그라비티는 최근 게임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애니메이션과 브랜드 협업 등 IP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은 지난 6일 국내 카툰네트워크 방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글로벌 방영 확대도 추진 중이다.

 

업계에서는 그라비티가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북미와 글로벌 시장에서 라그나로크 IP 기반 트랜스미디어 전략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라비티는 행사 기간 동안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IP 사업 협력과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인게임 협업,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등을 논의할 예정다.

 

그라비티는 이번 라이선싱 엑스포 참가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와 신규 콘텐츠 사업 기회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그라비티의 박진온 IP사업팀장은 "올해 라이선싱 엑스포에 처음 참가하는 만큼 그라비티가 보유한 IP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라그나로크를 비롯한 주요 IP 기반으로 애니메이션과 브랜드 협업 등 콘텐츠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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