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롯데GRS, 취약계층 아동에 'mom 편한 드림 패스 키자니아 입장권' 전달

지난 11일 롯데GRS ESG팀 조미현 팀장(우측 첫번째)이 용산구 소재 양육시설에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을 전달했다./롯데GRS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1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mom 편한 드림 패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롯데GRS는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소속 아동 등 1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이용권을 전달했다.

 

정서·교육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오는 7월까지 보호자 인솔 하에 키자니아 체험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다.

 

롯데GRS는 문화·지리적 소외 지역을 직접 방문해 아동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기아대책의 '찾아가는 문방구' 사업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찾아가는 문방구'는 아동이 자체 화폐를 활용한 주도적인 물품 구매를 통해 주체성과 결정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아동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성을 기르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동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보다 긍정적인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ESG 경영 목표 아래 지역사회 및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om 편한' 캠페인은 2017년부터 롯데가 주도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mom 편한 체험', 'mom 편한 마음 한 스푼'을 통해 어린이 대상 버거 만들기, 식자재 기부, 방학 식사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