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역량 강화 및 중대재해 예방 소통 확대
부영이 현장 안전에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은 현장 안전·보건관리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 간 의사소통 활성화를 해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본사와 전국 현장 안전·보건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다"라며 "현장 안전·보건관리자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서는 ▲스마트 위험성평가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질의응답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절차서 개정 관련 분임토의 ▲당사 재해현황 공유 및 향후 현장 패트롤 점검계획 전파 ▲현장 제안·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후 'KOSHA-MS'로 전환해 운영 중이며, 매년 안전보건경영 방침 수립과 전 임직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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